가시밭길에 핀 꽃 (60화)
법률구조공단의 변호사 팡위안은 남편 친서우의 하반신을 중상 입힌 자오디 사건을 맡게 된다. 서류를 검토하던 중 그녀는 수상한 증거를 발견한다. 흉기인 식칼에 오직 자오디의 지문만 묻어 있었던 것이다! 한 걸음씩 실마리를 풀어가자, 범인에 관한 모든 단서는 전혀 예상치 못한 한 사람을…
법률구조공단의 변호사 팡위안은 남편 친서우의 하반신을 중상 입힌 자오디 사건을 맡게 된다. 서류를 검토하던 중 그녀는 수상한 증거를 발견한다. 흉기인 식칼에 오직 자오디의 지문만 묻어 있었던 것이다! 한 걸음씩 실마리를 풀어가자, 범인에 관한 모든 단서는 전혀 예상치 못한 한 사람을 가리키는데! 진범은 과연 누구일까? 진실 아래 숨겨진 진짜 진실은 무엇일까? 가시덤불 아래 한 사람이 천 가지 얼굴을 하고 선악을 구별하기 힘든 세상 속에서, 과연 꽃은 피어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