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기한 울음소리 (25화)
주쯔와 타오쯔는 강가에서 낚시를 하다가 우연히 매우 큰 물고기 알을 주웠고, 주쯔는 고집스럽게 알을 삶았다. 할머니는 주쯔가 알을 삶는 것을 보고 뒷산에서 줄곧 아기 울음소리가 들려왔다며, 산 속의 무언가가 낳은 새끼일 수 있으니 큰 화를 불렀다고 알려주었다. 처음에는 주쯔가 믿지…
주쯔와 타오쯔는 강가에서 낚시를 하다가 우연히 매우 큰 물고기 알을 주웠고, 주쯔는 고집스럽게 알을 삶았다. 할머니는 주쯔가 알을 삶는 것을 보고 뒷산에서 줄곧 아기 울음소리가 들려왔다며, 산 속의 무언가가 낳은 새끼일 수 있으니 큰 화를 불렀다고 알려주었다. 처음에는 주쯔가 믿지 않았으나, 이어서 집의 닭과 거위가 신비한 생물에게 물려 죽고, 할머니가 병에 걸리며, 낚은 물고기가 의문스럽게 오래전에 죽은 물고기로 변했다. 이에 주쯔와 타오쯔는 이 일을 진지하게 대하게 되었다. 두 사람의 끊임없는 노력 끝에, 마침내 뒷산의 한 동굴에서 주범을 발견했다.
诡泣 · Eerie Weep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