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요봉천: 오행계약 (30화)
실종된 사부를 찾아 헤매던 신이는 피 묻은 나침반에 '구요가 자리를 옮기니 천지가 뒤집히리라'라는 점괘가 나타난 것을 보게 된다. 그는 상륙을 구해주며 금의 계약을 발동시키고, 자신이 봉천진의 '인주'임을 깨닫는다. 이후 목, 수, 화, 토의 네 가지 계약을 차례로 맺지만, 그들 네…
실종된 사부를 찾아 헤매던 신이는 피 묻은 나침반에 '구요가 자리를 옮기니 천지가 뒤집히리라'라는 점괘가 나타난 것을 보게 된다. 그는 상륙을 구해주며 금의 계약을 발동시키고, 자신이 봉천진의 '인주'임을 깨닫는다. 이후 목, 수, 화, 토의 네 가지 계약을 차례로 맺지만, 그들 네 사람은 모두 신이를 지키기 위해 희생된다. 마침내 사부를 찾았을 때, 신이는 유명교 교주가 바로 현리의 잔혼임을 알게 된다. 그는 스스로 몸을 던져 마를 봉인하려 하고, 절체절명의 순간 백소가 목숨을 바쳐 그를 환생시키며 마침내 천년의 숙명이 풀리게 된다.
九曜封天之五行契约 · Nine Luminaries Seal Heaven: Five Elements Covena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