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자감 식사록 (121화)
우연히 대경국으로 타임슬립한 차오만은 병약한 농가의 고아가 되어 할머니, 오빠와 함께 근근이 살아간다. 택배 개봉 시스템을 얻은 후 다양한 식자재와 귀한 물품을 얻게 된 그녀는 국자감 뒤편 박운항에 노점을 차리고 맛있는 음식과 신선한 과일, 정교한 소품을 팔며 가족의 형편을 펴기…
우연히 대경국으로 타임슬립한 차오만은 병약한 농가의 고아가 되어 할머니, 오빠와 함께 근근이 살아간다. 택배 개봉 시스템을 얻은 후 다양한 식자재와 귀한 물품을 얻게 된 그녀는 국자감 뒤편 박운항에 노점을 차리고 맛있는 음식과 신선한 과일, 정교한 소품을 팔며 가족의 형편을 펴기 위해 애쓴다. 그 과정에서 국자감의 냉미남 수재 쑤옌을 만나게 되고, 따스한 온기가 가득한 고대 장사 일상이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