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비재상 (61화)

무희는 소숙비가 자신의 아이를 바꿔치기하는 것을 목격하고도 이를 악물고 소숙비의 아들을 키워낸다. 성인식에서 이황자는 빼어난 풍채로 태자에 책봉되지만, 사황자는 누더기 옷을 입은 채 벌을 받는다. 소숙비가 뒤바뀐 진실을 폭로하자 절망한 사황자는 스스로 목숨을 끊는다. 무희는 비통과…

무희는 소숙비가 자신의 아이를 바꿔치기하는 것을 목격하고도 이를 악물고 소숙비의 아들을 키워낸다. 성인식에서 이황자는 빼어난 풍채로 태자에 책봉되지만, 사황자는 누더기 옷을 입은 채 벌을 받는다. 소숙비가 뒤바뀐 진실을 폭로하자 절망한 사황자는 스스로 목숨을 끊는다. 무희는 비통과 분노에 휩싸이지만 오히려 황제의 질책을 받는다. 이에 그녀는 설비의 아들을 황제로 만들기 위해 이영검과 설비가 먼저 아이를 바꿔치기했던 비밀을 폭로한다. 격노한 황제가 무희를 죽이려 하지만, 금위군은 이미 무가군으로 대체되어 있었다. 무희가 황제를 폐위하자 설비는 그녀를 제거하려 하지만, 태자가 자신의 친자가 아님을 모른 채 오히려 태자에게 생포당해 이황후의 음모를 자백한다. 반란을 진압한 무희는 태자에게 옥새를 넘겨받고 마침내 황제의 자리에 오른다.

귀비재상 - 1화

Privacy Policy · Terms of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