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령읍설: 적궁에 들어가 억울함을 씻는 공주 (52화)
서량의 장공주 강념경은 대연으로 화친을 갔다가 참담하게 죽음을 맞이했다. 동생 강매설은 피묻은 금령과 반쪽짜리 유언을 발견하고 억울함을 눈치챈다. 그녀는 자원하여 궁으로 들어가 의술과 그림으로 사건을 조사하고, 대리사경 소철과 동맹을 맺는다. 두 사람은 유귀비 부녀가 북적과 내통하여…
서량의 장공주 강념경은 대연으로 화친을 갔다가 참담하게 죽음을 맞이했다. 동생 강매설은 피묻은 금령과 반쪽짜리 유언을 발견하고 억울함을 눈치챈다. 그녀는 자원하여 궁으로 들어가 의술과 그림으로 사건을 조사하고, 대리사경 소철과 동맹을 맺는다. 두 사람은 유귀비 부녀가 북적과 내통하여 염경을 모함한 모역의 진상을 밝혀낸다. 궁중 암투와 협궁, 삼사합심을 거쳐 간신들이 처벌받고 장공주의 억울함이 풀렸다. 혼군은 퇴위하고 두 나라는 화친했으며, 강매설은 원한을 내려놓고 소철과 함께 의술을 베풀며 살아가기로 한다.
金铃泣雪:公主入敌宫洗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