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생 (120화) - AllShorts

사람도 개도 싫어하는 천덕꾸러기가 눈을 뜨자 온 마을 사람들이 욕을 퍼붓고 있었다. 맙소사! 상상을 초월하는 이 못난 몰골은 대체 전생에 무슨 죄를 지어서 얻은 걸까? 다행히 빙의의 신이 치트키를 하나 쥐여주었다. 요즘 빙의에 치트키 없이 어떻게 살아남겠는가? 다만 이 능력이 조금…

사람도 개도 싫어하는 천덕꾸러기가 눈을 뜨자 온 마을 사람들이 욕을 퍼붓고 있었다. 맙소사! 상상을 초월하는 이 못난 몰골은 대체 전생에 무슨 죄를 지어서 얻은 걸까? 다행히 빙의의 신이 치트키를 하나 쥐여주었다. 요즘 빙의에 치트키 없이 어떻게 살아남겠는가? 다만 이 능력이 조금 계륵 같을 뿐. 훗날 집에서 편히 빈둥거리기 위해 린첸은 온 힘을 다한다. 린첸이 애매한 공간을 개척해 멋진 보금자리를 꾸미고, 추녀에서 절세미녀로 거듭나는 과정을 지켜보자. 못된 할머니 할아버지는 왜 자꾸 날 해치려 드는 걸까? 가만히 당하고만 있는 건 내 스타일이 아니지, 소매 걷어붙이고 반격 시작이다!

금생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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