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진짜 태후란 말이다 (41화)
새 황제 이천룡은 천하를 평정하여 대창이라 칭하고, 즉위식 날 어머니 손명월을 황궁으로 초대했다. 궁으로 향하던 손명월은 황후 소금봉과 충돌하여 그 일당에게 온갖 모욕과 폭행을 당한다. 옥패를 꺼내 신분을 증명하려 하지만 믿어주지 않고, 오히려 태후를 사칭했다는 누명을 쓰고 더 큰…
새 황제 이천룡은 천하를 평정하여 대창이라 칭하고, 즉위식 날 어머니 손명월을 황궁으로 초대했다. 궁으로 향하던 손명월은 황후 소금봉과 충돌하여 그 일당에게 온갖 모욕과 폭행을 당한다. 옥패를 꺼내 신분을 증명하려 하지만 믿어주지 않고, 오히려 태후를 사칭했다는 누명을 쓰고 더 큰 굴욕을 겪는다. 결국 손명월은 마대에 담긴 채 공을 세웠다 자만하는 소금봉에 의해 용제 앞으로 끌려가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