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동물어 10급 (46화)
말똥 치우는 임시직 허위안은 고열을 앓은 후 기적처럼 동물의 말을 알아듣는 능력을 각성한다. 경마 경기에서 수석 수의사 탕쉐루는 챔피언 말 타쉐가 심폐부전이라 판단하고 안락사를 권유하지만, 허위안은 말의 절규를 알아듣고 편자에 박힌 자갈이 원인임을 밝혀내며 현장에서 말을 살려 단숨에…
말똥 치우는 임시직 허위안은 고열을 앓은 후 기적처럼 동물의 말을 알아듣는 능력을 각성한다. 경마 경기에서 수석 수의사 탕쉐루는 챔피언 말 타쉐가 심폐부전이라 판단하고 안락사를 권유하지만, 허위안은 말의 절규를 알아듣고 편자에 박힌 자갈이 원인임을 밝혀내며 현장에서 말을 살려 단숨에 이름을 알린다. 고액 연봉의 개인 고문으로 영입된 그는 기이한 동물 질환들을 차례로 치료하지만, 100%의 완치율은 탕쉐루의 시기와 괴롭힘을 부른다. 허위안은 실력으로 맞서며 상대의 콧대를 꺾고, 목장과 동물원을 누비며 각종 위기를 해결하다가 눈표범 구조 임무에 뛰어들며 자신이 인간과 동물의 소통 다리임을 굳게 믿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