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정시 퇴근합니다 (40화)
위안뎬 광고회사에서 5년간 일한 선자란은 정시 퇴근했다는 이유로 새로 부임한 이사 자오치밍에게 500위안의 벌금을 부과받는다. 그녀는 침착하게 대응하며 증거를 확보하고 노동중재를 신청한다. 하지만 회사는 이 500위안의 벌금 때문에 세금을 50만 위안이나 더 내야 하는 처지에…
위안뎬 광고회사에서 5년간 일한 선자란은 정시 퇴근했다는 이유로 새로 부임한 이사 자오치밍에게 500위안의 벌금을 부과받는다. 그녀는 침착하게 대응하며 증거를 확보하고 노동중재를 신청한다. 하지만 회사는 이 500위안의 벌금 때문에 세금을 50만 위안이나 더 내야 하는 처지에 놓인다. 선자란은 창업에 나서고, 자오치밍은 그녀가 야근을 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업계에서 매장하려 하지만, 선자란의 성과는 야근 없이도 일을 잘해낼 수 있음을 완벽히 증명한다. 결국 자오치밍은 직원 착취와 방탕한 경영으로 회사를 파멸로 이끌고, 선자란의 스튜디오는 대형 계약을 따내며 '건강이 우선, 일은 차선'이라는 그녀의 신념 역시 큰 인정을 받게 된다.
我,准时下班 · I, Leave Work on Ti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