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다 이 집안이 잘되라고 그런 거야 (29화)
시골의 전업주부 저우위팅은 왕가에 시집온 뒤, 과학적인 육아와 가사 방식을 두고 완고하고 기가 센 시어머니 장구이란과 번번이 갈등을 빚는다. 마마보이 남편 왕하오는 초반에 어머니 말만 믿으며 저우위팅에게 끝없는 서러움을 안긴다. 시어머니가 손녀 녠야오에게 임의로 민간요법을 먹여 급성…
시골의 전업주부 저우위팅은 왕가에 시집온 뒤, 과학적인 육아와 가사 방식을 두고 완고하고 기가 센 시어머니 장구이란과 번번이 갈등을 빚는다. 마마보이 남편 왕하오는 초반에 어머니 말만 믿으며 저우위팅에게 끝없는 서러움을 안긴다. 시어머니가 손녀 녠야오에게 임의로 민간요법을 먹여 급성 위장염을 일으키자, 진실이 밝혀진 뒤 왕하오는 정신을 차리고 사과하며 시어머니 또한 죄책감을 느낀다. 저우위팅은 딸을 데리고 친정으로 떠났었으나, 시어머니가 직접 찾아와 사과하고 남편이 변화를 약속하자 결국 집으로 돌아온다. 온 가족은 솔직한 소통과 포용을 배우고, 왕하오는 솔선수범해 가사를 분담하며, 고부 갈등이 해소되고 저우위팅 역시 자아를 되찾으면서 마침내 온 가족이 화목하고 원만한 삶을 맞이한다.
我都是为了这个家好 · I Am Doing It All for the Good of This Fami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