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 옛이야기 (81화) - AllShorts
두성은 시베리아 훈련소 총교관 생활을 끝내고 여동생 두웨의 소식을 듣고 남양으로 돌아온다. 마침 안허의 보스 천룽이 배신자 췌야자이에게 중상을 입어 조직은 술렁이고, 큰형수 리춘은 배신자에게 3천만의 현상금을 건다. 췌야자이는 이롄사에 투항하고, 배신자를 처단하러 온 안허의 전…
두성은 시베리아 훈련소 총교관 생활을 끝내고 여동생 두웨의 소식을 듣고 남양으로 돌아온다. 마침 안허의 보스 천룽이 배신자 췌야자이에게 중상을 입어 조직은 술렁이고, 큰형수 리춘은 배신자에게 3천만의 현상금을 건다. 췌야자이는 이롄사에 투항하고, 배신자를 처단하러 온 안허의 전 쌍화홍곤 구이서우쿤까지 모욕한다. 두성은 옛 친구 산지의 부하라는 신분으로 단 1분 만에 췌야자이를 쓰러뜨려 남양 암흑가를 뒤흔든다. 이후 두성은 정체를 숨긴 채 남양 암흑가의 판도를 흔들며 배신자와 원수를 처단하는 한편, 몸을 낮추고 판을 짜 조직들이 서로 견제하게 만들며 어둠을 뿌리 뽑을 길을 닦아 나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