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심상명 시즌 3 (21화)
단하곡에서 화로를 지키던 제자 우명천은 화로의 잔화에 숨겨진 가치를 우연히 발견한다. 매번 화로의 불을 완전히 끄던 전통을 깨고, 약재 계량 제자 고만청의 데이터 지원을 받아 '불씨가 끊이지 않는' 새로운 연단법을 개척한다. 수석 단사 종정염의 의구심과 자원 압박 속에서도 수많은…
단하곡에서 화로를 지키던 제자 우명천은 화로의 잔화에 숨겨진 가치를 우연히 발견한다. 매번 화로의 불을 완전히 끄던 전통을 깨고, 약재 계량 제자 고만청의 데이터 지원을 받아 '불씨가 끊이지 않는' 새로운 연단법을 개척한다. 수석 단사 종정염의 의구심과 자원 압박 속에서도 수많은 시행착오 끝에 연례 단회에서 7회 연속 연단을 완성하며, 안정적인 양산 능력으로 새 연단법의 가치를 증명해 문파의 연단 시험 규정을 새로 쓰게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