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선행의 명예를 지키고, 나는 남은 생을 살아가리 (26화)

월급 1만 2천 위안으로 7년간 혼자서 다섯 식구의 생계를 책임진 그. 장인의 약값, 장모의 인슐린, 아이의 학비까지 홀로 짊어지며 30만 위안의 빚까지 졌다. 아내는 월급 3만 8천 위안을 받으면서도 단 한 푼도 남기지 않고 자선 단체에 기부했고, 생활비로 6천 위안만 남겨달라는…

월급 1만 2천 위안으로 7년간 혼자서 다섯 식구의 생계를 책임진 그. 장인의 약값, 장모의 인슐린, 아이의 학비까지 홀로 짊어지며 30만 위안의 빚까지 졌다. 아내는 월급 3만 8천 위안을 받으면서도 단 한 푼도 남기지 않고 자선 단체에 기부했고, 생활비로 6천 위안만 남겨달라는 그의 간청에 온 가족은 그를 이기적이라며 비난했다. 아내는 3년 자동 기부 약정서에 서명하며 그의 퇴로마저 끊어버렸고, 마음이 식어버린 그는 6개월간의 합숙 교육을 떠났다. 돌아왔을 때, 아내는 흑백을 뒤바꿔 곤경을 지어낸 영상으로 수백만 위안을 모금하며 여론을 몰아 그를 비난의 도가니로 몰아넣었다. 이번에는 그가 7년간의 은행 내역과 거실 CCTV 영상을 들고 라이브 방송으로 진실을 밝히며 법원에 이혼 소송을 제기한다. 진실은 결코 영원히 묻히지 않는다.

你守善名,我渡余生 · You Keep Your Good Name, I Live My Remaining Days

당신은 선행의 명예를 지키고, 나는 남은 생을 살아가리 - 1화

Privacy Policy · Terms of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