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건황태자 (116화)
야근 중 과로사한 현대의 직장인 진명은 뜻밖에도 대건의 황태자로 타임슬립하게 된다. 전생의 몸은 수많은 전공을 세웠음에도 건제와 소숙비의 모함으로 억압받고 있었다. 치욕을 견디지 못한 그는 스스로 영남으로 좌천되기를 청하는 한편, 파혼을 거부하고 관월과의 약속을 지키기로 결심한다.…
야근 중 과로사한 현대의 직장인 진명은 뜻밖에도 대건의 황태자로 타임슬립하게 된다. 전생의 몸은 수많은 전공을 세웠음에도 건제와 소숙비의 모함으로 억압받고 있었다. 치욕을 견디지 못한 그는 스스로 영남으로 좌천되기를 청하는 한편, 파혼을 거부하고 관월과의 약속을 지키기로 결심한다. 불공평한 현실에 맞서 진명은 현대의 지식을 활용해 무위영을 이끌고 인프라 구축에 착수한다. 결국 진명은 관월의 마음을 얻을 뿐만 아니라, 영남 백성들을 이끌어 번영을 이루고 어지러운 세상을 바로잡아 사랑하는 관월과 함께 태평성대를 열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