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건 제1의 탕아 (15화)
대건 제일의 탕아 능서는 우연히 '최강 탕아 시스템'에 귀속되어 매일 거액의 은전을 모두 써야만 하며, 그렇지 않으면 수명이 감축되는 운명에 처한다. 어쩔 수 없이 돈을 물 쓰듯 쓰며 황산을 사서 철광을 캐내고, 황무지를 사서 온천을 터뜨리며 탕아의 길을 걸으며 신의 경지에 오른다.…
대건 제일의 탕아 능서는 우연히 '최강 탕아 시스템'에 귀속되어 매일 거액의 은전을 모두 써야만 하며, 그렇지 않으면 수명이 감축되는 운명에 처한다. 어쩔 수 없이 돈을 물 쓰듯 쓰며 황산을 사서 철광을 캐내고, 황무지를 사서 온천을 터뜨리며 탕아의 길을 걸으며 신의 경지에 오른다. 이 과정에서 화괴 소금아, 장공주 강월명, 최고 부호의 딸 유여연, 여장군 심홍앵을 알게 되고 조정과 변방의 권력 투쟁에 휘말린다. 결국 그는 2황자를 몰락시킬 뿐만 아니라, 시스템 해제 후 전 재산을 사회에 환원하고 사랑하는 이와 함께 강남으로 귀향하여 서원을 열며 하나의 전설적인 이야기를 완성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