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당, 알고 보니 내가 은둔 고수였다 (59화)
정관 2년, 차원이동자 임풍은 시스템이 활성화되지 않아 장안에서 작은 가게를 열고 충전을 기다린다. 가뭄과 메뚜기 떼 재해가 닥치자, 이세민은 변복을 하고 술로 시름을 달래다 임풍의 몇 마디에 진실을 깨닫고 농약 제조법과 메뚜기 식용법을 얻게 된다. 이후 임풍은 우연한 계기로 조정에…
정관 2년, 차원이동자 임풍은 시스템이 활성화되지 않아 장안에서 작은 가게를 열고 충전을 기다린다. 가뭄과 메뚜기 떼 재해가 닥치자, 이세민은 변복을 하고 술로 시름을 달래다 임풍의 몇 마디에 진실을 깨닫고 농약 제조법과 메뚜기 식용법을 얻게 된다. 이후 임풍은 우연한 계기로 조정에 들어가 서북 축산 위기를 해결하고, 화기를 개발해 돌궐 50만 철기를 격퇴하며, 백신으로 국경의 천연두를 종식시킨다. 이세민은 그를 파격적으로 상서령에 임명하고 조왕에 봉한다. 30년 후, 자신이 직접 이룩한 대당 성세를 바라보며 시스템의 최종 임무를 완수한 임풍은 조용히 은둔한다.
大唐,原来我是隐世高人 · Great Tang, Turns Out I Am a Hermit Mas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