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명소현령 (472화)
"나리! 봉양은 나리의 다스림 아래 백성들이 편안히 살고 곡식이 풍족하며 태평성대인데, 어찌하여 해마다 재해를 보고하십니까?" "네가 뭘 알겠느냐! 이 몸은 몇 년 더 살고 싶을 뿐이다!" 홍무 25년, 태자 주표가 훙서하고, 주원장이 슬픔 속에서 대명 왕조의 후계자를 결정해야 할…
"나리! 봉양은 나리의 다스림 아래 백성들이 편안히 살고 곡식이 풍족하며 태평성대인데, 어찌하여 해마다 재해를 보고하십니까?" "네가 뭘 알겠느냐! 이 몸은 몇 년 더 살고 싶을 뿐이다!" 홍무 25년, 태자 주표가 훙서하고, 주원장이 슬픔 속에서 대명 왕조의 후계자를 결정해야 할 때, 샤런이 이 세상에 왔다. 이는 찬란한 시대이자 위기가 도사린 시대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