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명 최강의 외척 (205화)

주인공은 전란 중에 상우춘에게 거두어진 양자로, 문도무략 시스템을 지니고 있다. 11세에 상우춘을 따라 전장을 누비며 수많은 전공을 세웠고 파양호 대전에도 참전했다. 상우춘이 장정변을 활로 쏜 뒤, 주인공은 장정변을 추격해 그를 거의 벨 뻔했다. 천하가 평정된 후 주원장은 주인공을…

주인공은 전란 중에 상우춘에게 거두어진 양자로, 문도무략 시스템을 지니고 있다. 11세에 상우춘을 따라 전장을 누비며 수많은 전공을 세웠고 파양호 대전에도 참전했다. 상우춘이 장정변을 활로 쏜 뒤, 주인공은 장정변을 추격해 그를 거의 벨 뻔했다. 천하가 평정된 후 주원장은 주인공을 요동도지휘사 겸 유격장군으로 봉해 요동을 지키게 했다. 무장들은 주인공을 극찬하며 그를 '소상십만'이라 불렀다. 태자 주표는 이 손위 처남을 두려워하면서도 존경한다.

대명 최강의 외척 - 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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