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하쌍교 (106화)
둥샤오후이와 마루이제는 폭발 사고로 인해 대하국으로 동반 타임슬립하여 각각 한량 건달과 후작부의 세자가 된다. 두 사람은 다시 만나 이자오를 두고 다투며 조정의 권력 암투에 휘말린다. 마루이제는 야심이 커져 황위를 찬탈하려 하지만 여제의 덫에 걸려들고 만다. 결국 둥샤오후이가…
둥샤오후이와 마루이제는 폭발 사고로 인해 대하국으로 동반 타임슬립하여 각각 한량 건달과 후작부의 세자가 된다. 두 사람은 다시 만나 이자오를 두고 다투며 조정의 권력 암투에 휘말린다. 마루이제는 야심이 커져 황위를 찬탈하려 하지만 여제의 덫에 걸려들고 만다. 결국 둥샤오후이가 폭약으로 위협하여 사로잡힌 마루이제 구해내고, 네 사람은 권력을 포기한 채 대하에서 함께 은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