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사님인 나는 진짜 귀신 잡을 줄 안다고 (113화)
반보천사 장무명은 하산하여 이씨 가문의 영애 이몽요를 경호하라는 명을 받는다. 오두산을 지나는 길에 버스 안의 귀신 그림자와 짙은 안개 함정을 간파하여 승객 전원을 지켜낸다. 이씨 가문에 머문 뒤에는 회화나무 음기 결계와 목숨을 노리는 귀동의 흉계를 깨부순다. 이몽요가 불시에 고독의…
반보천사 장무명은 하산하여 이씨 가문의 영애 이몽요를 경호하라는 명을 받는다. 오두산을 지나는 길에 버스 안의 귀신 그림자와 짙은 안개 함정을 간파하여 승객 전원을 지켜낸다. 이씨 가문에 머문 뒤에는 회화나무 음기 결계와 목숨을 노리는 귀동의 흉계를 깨부순다. 이몽요가 불시에 고독의 암습을 받으며, 3년 전 어머니 유섬섬의 교통사고에 얽힌 의혹도 수면 위로 떠오른다. 장무명은 사형 왕계운의 도움을 받아 형사대장 영유유와 함께 단서를 추적해 해호 장원에 진입, 지하 붉은 관 속에서 숨이 끊어져 가던 유섬섬을 구출한다. 그러나 막 떠나려는 찰나, 어둠 속에서 차가운 칼날이 덮쳐온다. 위험이 턱밑까지 닥쳐오는 가운데 장무명은 진상을 규명하고 무고한 이들을 지키고자 한다.
道爷我真能捉鬼啊 · Master Taoist, I Really Can Catch Gh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