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업으로 식당 차렸더니, 의형제는 매일 사람 데려와 공짜 밥 공짜 술 (62화)
저우젠청과 장즈빈은 각자 30만 위안씩 투자해 식당을 함께 열었다. 하지만 장즈빈은 체면을 차리느라 절친 류다융이 매일 사람들을 데려와 공짜로 먹고 마시게 방치했고, 결국 6만 위안이 넘는 밥값을 식당에 떠넘기려 했다. 분노한 저우젠청은 동업을 정리하고 제 몫의 돈을 챙겨 테이블…
저우젠청과 장즈빈은 각자 30만 위안씩 투자해 식당을 함께 열었다. 하지만 장즈빈은 체면을 차리느라 절친 류다융이 매일 사람들을 데려와 공짜로 먹고 마시게 방치했고, 결국 6만 위안이 넘는 밥값을 식당에 떠넘기려 했다. 분노한 저우젠청은 동업을 정리하고 제 몫의 돈을 챙겨 테이블 6개짜리 작은 식당에서 다시 시작했다. 뛰어난 요리 솜씨와 성실한 경영으로 단골들을 되찾고 대형 연회까지 수주하며 사업을 번창시켜 나갔다. 반면 장즈빈은 이른바 '형제'에게 끊임없이 이용당하다 결국 현실을 깨닫고 식당을 양도했다. 과거 무시당했던 저우젠청은 오직 자신의 실력으로 당당히 자리 잡았다.
合伙开饭店,兄弟却天天带人白吃白喝 · Partnering Up To Open A Restaurant, But My Bro Brings People To Freeload Everyd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