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세계에서 피어난 사랑, 일생을 잇는 인연 (38화)
상나라의 여성 전쟁의 신 엽풍령은 우연히 현실 세계로 차원 이동을 하게 되고, 자신이 소설 속 여주인공에 불과하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현실을 자각한 엽풍령은 소설 작가인 소우에게 자신의 설정을 다시 쓰고 책으로 돌아갈 방법을 찾으라고 요구한다. 두 사람은 여러 위기를 함께 겪으며…
상나라의 여성 전쟁의 신 엽풍령은 우연히 현실 세계로 차원 이동을 하게 되고, 자신이 소설 속 여주인공에 불과하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현실을 자각한 엽풍령은 소설 작가인 소우에게 자신의 설정을 다시 쓰고 책으로 돌아갈 방법을 찾으라고 요구한다. 두 사람은 여러 위기를 함께 겪으며 오직 서로에게 마음이 흔들려야만 돌아갈 수 있다는 것을 깨닫는다. 하지만 그때 이미 엽풍령 역시 소우를 사랑하게 되었고, 결국 그를 향한 사랑을 품은 채 현실 세계에서 사라지고 만다. 그녀가 떠난 후 소우는 글을 쓰지 못하지만, 어느 날 엽풍령이 예전과 똑같은 방식으로 다시 그의 앞에 나타난다.
恋起两界情牵一生 · Love Sparks Across Two Worlds, Bound for a Lifeti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