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여인의 복수: 누구 하나 도망칠 생각 마라 (60화)
16년 전, 황실 상인 주씨 일가가 몰살당하고, 여섯 살 주안은 추격을 피해 엽약매의 모친 사씨에게 구조되어 엽부로 들어왔다. 그 후 엽약매와 주안은 절친한 벗이 되었다. 10년 전, 주안은 모함을 받아 엽약매에게 곤장을 맞고 쫓겨났다. 쫓겨난 주안은 참변을 당할 뻔했다가…
16년 전, 황실 상인 주씨 일가가 몰살당하고, 여섯 살 주안은 추격을 피해 엽약매의 모친 사씨에게 구조되어 엽부로 들어왔다. 그 후 엽약매와 주안은 절친한 벗이 되었다. 10년 전, 주안은 모함을 받아 엽약매에게 곤장을 맞고 쫓겨났다. 쫓겨난 주안은 참변을 당할 뻔했다가 인신매매범에게 구출되어 비단포에 팔려갔고, 타고난 장사 수완으로 강 영감의 총애를 받아 양녀가 되며 성을 강씨로 바꾸었다. 10년이 지난 지금, 강안은 스스로 판에 뛰어들어 엽약매의 의붓아들에게 시집가 시어머니와 며느리가 된다. 치열한 대립 속에서 오해를 풀고 배후의 진범을 함께 찾아 나선다. 진실 뒤에는 조정, 동궁, 번왕까지 얽힌 거대한 비밀이 숨겨져 있었다.
双姝复仇一个都别想跑 · Two Beauties' Revenge: Don't Even Think About Escap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