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삼촌의 흉계 (60화)
아버지가 위독해지자 팡정은 사방으로 돈을 빌리러 다녔으나 둘째 삼촌과 큰이모에게 냉대를 당한다. 비 내리는 밤, 고모는 40킬로미터 산길을 달려와 전 재산인 3만 위안을 꺼내 목숨을 구했다. 12년 후 팡정은 자산 1억 위안의 자산가가 되었고, 고모부가 위중해지자 은혜를 갚기 위해…
아버지가 위독해지자 팡정은 사방으로 돈을 빌리러 다녔으나 둘째 삼촌과 큰이모에게 냉대를 당한다. 비 내리는 밤, 고모는 40킬로미터 산길을 달려와 전 재산인 3만 위안을 꺼내 목숨을 구했다. 12년 후 팡정은 자산 1억 위안의 자산가가 되었고, 고모부가 위중해지자 은혜를 갚기 위해 3백만 위안을 내놓는다. 과수원을 탐내며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고모부를 해치려던 둘째 삼촌은 결국 음모가 탄로 나 죗값을 치른다. 팡정은 응급구호 기금을 설립해 절망 속에서 받았던 선의를 계속해서 세상에 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