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극하여 황제가 되다, 짐은 만계로 제국을 기르리라 - 시즌 2 (170화)
폐물이라 불리던 삼황자는 즉위 첫날 검은 용포를 입고 조회에 나선다. 대신이 기둥에 머리를 부딪치며 옷을 갈아입으라 강요하자, 그는 대신을 끌고 가 기둥에 부딪치게 하라고 명한다. 국호를 우로 바꾸고 문명의 인장과 결속해 하룻밤 만에 축기 경지에 오른다. 금의위에 축복을 내리고…
폐물이라 불리던 삼황자는 즉위 첫날 검은 용포를 입고 조회에 나선다. 대신이 기둥에 머리를 부딪치며 옷을 갈아입으라 강요하자, 그는 대신을 끌고 가 기둥에 부딪치게 하라고 명한다. 국호를 우로 바꾸고 문명의 인장과 결속해 하룻밤 만에 축기 경지에 오른다. 금의위에 축복을 내리고 삼십만 대군이 압박해 오자, 그는 하늘로 올라 단칼에 적군을 부순다. 작은 나라들이 무릎 꿇고 신하를 자처하지만 그는 차갑게 웃는다. "짐이 언제 받아준다고 했느냐?" 다음은 누구인가.
登基称帝,朕以万界养帝国第二季 · Ascending The Throne As Emperor, I Use The Myriad Worlds To Nurture The Empire - Season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