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불 강물 밝기 전, 그대를 먼저 만나다 (24화)
강남 등불 축제가 다가오지만, 옛 소원을 품은 수상 주등은 구조 불균형으로 불을 밝히지 못한다. 두 젊은 장인이 등불 수리를 위해 만나 의심을 거두고 협력하며, 옛 다리의 장부맞춤 기법을 찾고 등 틀을 개량하며 목축을 다시 깎는 과정 속에서 서로의 고집과 전통 공예의 가치를 점차…
강남 등불 축제가 다가오지만, 옛 소원을 품은 수상 주등은 구조 불균형으로 불을 밝히지 못한다. 두 젊은 장인이 등불 수리를 위해 만나 의심을 거두고 협력하며, 옛 다리의 장부맞춤 기법을 찾고 등 틀을 개량하며 목축을 다시 깎는 과정 속에서 서로의 고집과 전통 공예의 가치를 점차 깨달아 간다. 마감 시한과 선택의 기로에서 신뢰로 갈등을 풀고 혁신으로 장인 정신을 이어간다. 마침내 주등이 긴 강을 밝히고 두 사람이 함께 나아갈 길을 비추며, 책임과 협력, 전승과 상생의 긍정적인 힘을 전한다.
灯河未亮先逢你 · Before the River of Lanterns Glows, I Meet Y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