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임과 탄산수의 만남, 진녠이 즈추에게 주는 달콤함 (107화)
고3 여학생 장즈추는 쉬 씨 가문에 얹혀살게 되며 차갑고 냉담한 쉬진녠과 같은 반이 된다. 처음엔 선을 긋던 그였지만, 그녀의 눈빛이 과거 생명의 은인과 너무 닮아 묵묵히 챙겨주기 시작한다. 장즈추는 자신이 대역인 줄 오해하지만, 마침내 그가 9살 때 깊은 산속에 갇혔을 당시 자신이…
고3 여학생 장즈추는 쉬 씨 가문에 얹혀살게 되며 차갑고 냉담한 쉬진녠과 같은 반이 된다. 처음엔 선을 긋던 그였지만, 그녀의 눈빛이 과거 생명의 은인과 너무 닮아 묵묵히 챙겨주기 시작한다. 장즈추는 자신이 대역인 줄 오해하지만, 마침내 그가 9살 때 깊은 산속에 갇혔을 당시 자신이 구해줬던 소년임을 알게 된다. 첫 만남이 아닌 재회였던 것. 두 우등생의 쌍방향 로맨스를 다루며, "간절히 마음에 품으면 반드시 울림이 닿는다"는 이야기를 그린다.
青柠撞汽水,一津予枳甜 · Lime Meets Soda, Jinnian Gives Zhichu Sweetne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