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인의 사랑을 받는 사존의 백 명의 제자 (64화)
백만 년 동안 폐관 수련을 마친 초일은 작은 대나무 바구니를 메고 졸라맨 그림이 가득한 공책을 든 채 수진계로 발을 내딛는다. 자신이 만법의 근원이라는 사실은 모른 채, 오직 제자들만을 기억하며 백 명의 아이들을 찾으려 한다. 첫 번째 행선지로 천하제일 검종에 도착한 초일. 검종의…
백만 년 동안 폐관 수련을 마친 초일은 작은 대나무 바구니를 메고 졸라맨 그림이 가득한 공책을 든 채 수진계로 발을 내딛는다. 자신이 만법의 근원이라는 사실은 모른 채, 오직 제자들만을 기억하며 백 명의 아이들을 찾으려 한다. 첫 번째 행선지로 천하제일 검종에 도착한 초일. 검종의 시조(첫째 제자)는 돌파에 실패해 도심이 무너질 위기에 처해 있었다. 금지에 들어선 초일은 시름에 잠긴 백발의 시조를 바라보며 손수 빚은 사탕 알약을 건넨다. "작은 백아, 울지 마, 사탕 먹어."
团宠师尊的一百个徒弟 · One Hundred Disciples of the Pampered Mas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