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하는 대로 법이 되니, 빈도는 정말 남들 앞에서 신통력을 뽐내고 싶지 않다 (60화)
이세계로 전이하자마자 굶어 죽을 뻔한 엽청풍은 먹고살기 위해 도인 행세를 하다가, 무심코 들려준 화피귀 이야기가 표국 행렬에 숨어 있던 진짜 화피귀를 밝혀내고 만다. 양기를 품은 불길로 귀신을 처단한 그는 '언출법수'의 신통력을 각성하게 된다. 바로 남들이 자신에게 어떤 도술과…
이세계로 전이하자마자 굶어 죽을 뻔한 엽청풍은 먹고살기 위해 도인 행세를 하다가, 무심코 들려준 화피귀 이야기가 표국 행렬에 숨어 있던 진짜 화피귀를 밝혀내고 만다. 양기를 품은 불길로 귀신을 처단한 그는 '언출법수'의 신통력을 각성하게 된다. 바로 남들이 자신에게 어떤 도술과 신통이 있다고 믿으면, 그 능력을 실제로 펼칠 수 있게 된 것. 이후 구름처럼 세상을 떠도는 도사가 되어 산속 요괴를 처단하고 사악한 원귀를 제압하며 강호의 풍파를 잠재운다. 축지법을 펼치고 부적으로 악귀를 깨뜨리며 어검술로 용을 베니, 입을 열면 곧 하늘의 법도가 되어 어지러운 세상을 맑고 깨끗하게 바로잡는다.
言出法随,贫道真不想人前显圣 · Whatever I Say Becomes Law, This Humble Taoist Really Doesn't Want to Show Of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