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적의 막내 사매 (100화)

심경홍은 수선 소설 속 악독한 여조연으로 빙의한다. 깨어나자마자 여주인공 백청요의 거짓 회유와 맞닥뜨리지만, 그 자리에서 현천종의 초대를 거절하며 얽히기를 거부한다. 우연한 기회로 가난한 능허종에 입문한 그녀는 배사 의식에서 뜻밖에도 여주인공의 신기인 계령을 손에 넣는다. 피의…

심경홍은 수선 소설 속 악독한 여조연으로 빙의한다. 깨어나자마자 여주인공 백청요의 거짓 회유와 맞닥뜨리지만, 그 자리에서 현천종의 초대를 거절하며 얽히기를 거부한다. 우연한 기회로 가난한 능허종에 입문한 그녀는 배사 의식에서 뜻밖에도 여주인공의 신기인 계령을 손에 넣는다. 피의 계약은 청운주의 영기를 뒤흔든다. 모두가 오행 잡영근으로는 수선이 어렵다고 비웃지만, 그녀는 경맥의 극심한 고통을 참아내며 연기 5단계까지 단숨에 돌파한다. 종문의 귀여운 막내 사매가 매일 고된 수련을 독촉하자, 멸망할 운명이던 사형 사저들은 미친 듯이 수련 경쟁에 뛰어든다. 일곱째 사형이 모두의 죽음이 적힌 고서를 꺼내 들자, 그녀는 이번 생에 모두를 이끌고 하늘을 거슬러 운명을 바꾸기로 한다.

무적의 막내 사매 - 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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