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신이라 부르고 사랑이라 읽다

사랑하는 정인의 손가락을 자르고 배신자가 되어야 했던 윤민서. 황제가 되어 돌아온 소태훈은 그녀를 비천한 노비로 만들어 처절하게 복수하지만, 그 증오 뒤엔 차마 지우지 못한 애정이 숨어 있다. 윤민서가 목숨보다 아끼는 아들 단홍의 정체와 가짜 은인 양지혜의 모든 악행이 밝혀지는…

사랑하는 정인의 손가락을 자르고 배신자가 되어야 했던 윤민서. 황제가 되어 돌아온 소태훈은 그녀를 비천한 노비로 만들어 처절하게 복수하지만, 그 증오 뒤엔 차마 지우지 못한 애정이 숨어 있다. 윤민서가 목숨보다 아끼는 아들 단홍의 정체와 가짜 은인 양지혜의 모든 악행이 밝혀지는 순간, 두 사람의 결말도 끝에 다다른다.

배신이라 부르고 사랑이라 읽다 - 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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