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림받은 후의 반격
강조이는 원래 경성의 갑부 왕씨네 큰아가씨였는데 자기가 사실 강씨네 넷째 아가씨라는것을 알게 된후 피를 나눈 정을 떼지 못하고 친오빠를 되찾다. 그러나 세 오빠에게 미움을 받았고, 양녀 강이나에게 더욱 모함을 당했다.세 오빠는다짜고짜 강조이를 문밖에 꿇어앉히고 잘못을 뉘우쳤다.…
강조이는 원래 경성의 갑부 왕씨네 큰아가씨였는데 자기가 사실 강씨네 넷째 아가씨라는것을 알게 된후 피를 나눈 정을 떼지 못하고 친오빠를 되찾다. 그러나 세 오빠에게 미움을 받았고, 양녀 강이나에게 더욱 모함을 당했다.세 오빠는다짜고짜 강조이를 문밖에 꿇어앉히고 잘못을 뉘우쳤다. 강조이는 문어귀에서 하룻밤 쓰러진 후 깨달았다. 이번에 강조이는 강씨네 집에서 노예가 되고 싶지 않았다. 다시 한 번 억울한 누명을 썼지만, 이번에는 반격하여 강씨네와 관계를 끊겠다고 밝혔다. 강씨 집안은 모두 놀랐다.강조이는 강씨 집안을 떠나 경성에 있는 왕가의 집으로 돌아가려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