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바람은 말이 없으니 다시는 그리워하지 말라 (71화)
전생에 강국의 공주 초운석과 온 조정의 대신들은 문을 숭상하고 무를 천시했다. 소모진은 부마가 되었음에도 병권을 빼앗겼고, 흉노가 틈을 타 침략하여 국가는 멸망하고 말았다. 국가 존망의 위기 속에서 다시 환생한 초운석은 번쩍 정신을 차리고 전생의 실수를 되풀이하지 않겠다고 다짐한다.…
전생에 강국의 공주 초운석과 온 조정의 대신들은 문을 숭상하고 무를 천시했다. 소모진은 부마가 되었음에도 병권을 빼앗겼고, 흉노가 틈을 타 침략하여 국가는 멸망하고 말았다. 국가 존망의 위기 속에서 다시 환생한 초운석은 번쩍 정신을 차리고 전생의 실수를 되풀이하지 않겠다고 다짐한다. 그녀는 소모진에게 다가가 마음을 얻고 힘을 합쳐 조국을 지키기로 결심한다.
春风不言勿复相思 · Spring Breeze Is Silent, Long No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