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서진 회중시계 (49화)
창성그룹 페이쓰저우 대표의 운전기사인 팡젠둥은 여자친구 지샤오샤오의 환심을 사기 위해 자신이 대표라고 거짓말을 한다. 이를 철석같이 믿은 지샤오샤오는 페이쓰저우의 별장에서 안하무인으로 굴다가 페이쓰저우에게 들키고, 실랑이 끝에 페이쓰저우의 어머니가 남긴 유품인 회중시계를 깨뜨려…
창성그룹 페이쓰저우 대표의 운전기사인 팡젠둥은 여자친구 지샤오샤오의 환심을 사기 위해 자신이 대표라고 거짓말을 한다. 이를 철석같이 믿은 지샤오샤오는 페이쓰저우의 별장에서 안하무인으로 굴다가 페이쓰저우에게 들키고, 실랑이 끝에 페이쓰저우의 어머니가 남긴 유품인 회중시계를 깨뜨려 버린다. 진실이 밝혀진 뒤 팡젠둥은 해고되고 지샤오샤오 일행은 법적 처벌을 받게 된다. 이 일을 겪으며 페이쓰저우는 친절에도 선이 있어야 하고 끝없는 포용은 방종이 될 뿐이며, 선의는 그럴 가치가 있는 사람에게 베풀어야 한다는 사실을 깨닫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