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의 대장장이, 시작부터 불길한 아내를 맞이하다 (21화)
현대 기계 엔지니어 고연산은 대건 왕조에서 굶어 죽기 직전의 대장장이로 빙의한다. 마을 입구에서 혼인을 강요당하지만 온 마을에서 아무도 '불길한 별' 운지하를 아내로 맞이하려 하지 않자, 그는 "내가 맞이하겠소"라는 한마디로 부부로서 함께하기로 한다. 사흘 만에 쇠를 제련해 군수품을…
현대 기계 엔지니어 고연산은 대건 왕조에서 굶어 죽기 직전의 대장장이로 빙의한다. 마을 입구에서 혼인을 강요당하지만 온 마을에서 아무도 '불길한 별' 운지하를 아내로 맞이하려 하지 않자, 그는 "내가 맞이하겠소"라는 한마디로 부부로서 함께하기로 한다. 사흘 만에 쇠를 제련해 군수품을 바치고, 흑수교를 폭파해 북융의 군량로를 끊었으며, 외륜선을 건조해 왜구 배 삼백 척을 궤멸시키고 장갑함 진해호의 포격 한 방으로 류큐항을 평정했다. 시골 대장장이에서 공부 주사로, 진해후에서 진해공으로 거듭나며 칼과 쇠뇌, 철갑 전차를 만들어 북융을 평정하고 왜구를 물리치며 사해를 개척했다. 하지만 그가 가장 자랑스러워하는 일은 그해 관청에서 아내를 점지해 줄 때 "내가 맞이하겠소"라고 말한 순간이었다. 그렇게 평생을 함께하게 된다.
穿越铁匠开局娶了灾星媳妇 · Transmigrated Blacksmith Begins by Marrying a Jinx W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