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이 내 월급이 많다며 냉동창고를 비전문가 조카에게 넘겼다 (85화)

냉동창고에서 17년 동안 일한 저우구이란은 기술도 모르는 조카에게 창고를 물려주려는 사장의 임금 삭감과 텃세에 직면한다. 그녀는 타협하지 않고 사직하며 오랜 경험이 적힌 파란 수첩 하나만을 챙겨 나온다. 낡은 예랭장을 빌려 맨손으로 시작한 그녀는 탄탄한 창고 관리 기술과 철저한 과일…

냉동창고에서 17년 동안 일한 저우구이란은 기술도 모르는 조카에게 창고를 물려주려는 사장의 임금 삭감과 텃세에 직면한다. 그녀는 타협하지 않고 사직하며 오랜 경험이 적힌 파란 수첩 하나만을 챙겨 나온다. 낡은 예랭장을 빌려 맨손으로 시작한 그녀는 탄탄한 창고 관리 기술과 철저한 과일 온도 제어, 철저한 리스크 관리로 과일 상인들의 신뢰를 차츰 얻어간다. 반면 기존 냉동창고는 맹목적인 과적과 원가 절감으로 300톤의 과일을 대거 부패시키고 만다. 온갖 난관을 겪은 저우구이란은 뛰어난 실력으로 자신이 일했던 냉동창고를 인수하며 진정으로 자신만의 창고 문을 열게 된다.

老板嫌我工资高把冷库交给外行侄子 · The Boss Thought My Salary Was Too High, Giving the Cold Storage to His Inexperienced Nephew

사장이 내 월급이 많다며 냉동창고를 비전문가 조카에게 넘겼다 - 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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