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 분의 기술, 칠 분의 기개 (49화)

퉁차오진의 청년 한스제는 기술과 신용을 밑천 삼아 맨손으로 인테리어 회사를 일군다. 그러나 마을 사람들은 선동에 휘말려 배당금을 요구하며 그를 압박한다. 원칙을 지키며 타협을 거부한 한스제는 배척당해 마을을 떠나 새로 매장을 열고 투명한 가격과 원칙 시공을 내세운다. 반면 욕심에…

퉁차오진의 청년 한스제는 기술과 신용을 밑천 삼아 맨손으로 인테리어 회사를 일군다. 그러나 마을 사람들은 선동에 휘말려 배당금을 요구하며 그를 압박한다. 원칙을 지키며 타협을 거부한 한스제는 배척당해 마을을 떠나 새로 매장을 열고 투명한 가격과 원칙 시공을 내세운다. 반면 욕심에 눈이 멀어 날림공사를 일삼던 마을 협동조합은 대형 사고를 치고 막대한 배상금에 내몰린다. 한스제는 옛일을 마음에 두지 않고 배상금 감면을 도와주며, 돕는 것은 정이고 안 돕는 것이 본분임을 분명히 밝힌다. 끈질긴 악인들의 농간을 증거로 밝혀낸 그는 마침내 원한을 내려놓고 부자에게 기술로 빚을 갚고 새사람이 될 기회를 준다.

三分手艺,七分骨气 · Three Parts Skill, Seven Parts Backbone

삼 분의 기술, 칠 분의 기개 - 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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