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결제 3만 8천, 1억 2천만을 날리다 (56화)

영업직 장완은 사비로 3만 8,600위안을 선결제해 1억 2,000만 위안 규모의 프로젝트를 살려냈지만, 경비 청구에서 한도 초과이자 회사 돈을 뜯어낸다는 비난을 받는다. 어머니의 수술비가 급해 CEO에게 도움을 요청했으나 거절당하고 오히려 강등과 인센티브 동결 처분을 받는다.…

영업직 장완은 사비로 3만 8,600위안을 선결제해 1억 2,000만 위안 규모의 프로젝트를 살려냈지만, 경비 청구에서 한도 초과이자 회사 돈을 뜯어낸다는 비난을 받는다. 어머니의 수술비가 급해 CEO에게 도움을 요청했으나 거절당하고 오히려 강등과 인센티브 동결 처분을 받는다. 회사를 떠나 위안항으로 이직한 그녀는 긴급 자금 40만 위안을 선지급받으며 위기를 넘긴다. 반면 헝즈는 멋대로 책임자를 교체했다가 납품에 실패해 성위안으로부터 계약 해지를 당하며 몰락한다. 새 직장에서 장완은 '핵심 시스템은 개인에 얽매이지 않는다'를 확립해 책임, 권한, 보상을 명확히 하며 마침내 자신을 진정으로 존중해 주는 곳에 안착한다.

垫付三万八,毁掉一亿二 · Fronting 38,000, Ruining 120 Million

선결제 3만 8천, 1억 2천만을 날리다 - 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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