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뱃돈 채워 넣기 (32화)

쑨 대표의 직원 장다웨이는 쑨 대표가 자신에게 차갑게 대하자, 쑨 대표의 아들 타오타오에게 세뱃돈을 주지 않아서 그렇다고 오해하고 뒤늦게 챙겨주려 한다. 그는 먼저 쑨 대표의 조카 치치를 잘못 알아보고는 아이 아버지에게 유괴범 취급을 당하며 쫓겨난다. 이후 장다웨이는 타오타오를 찾아…

쑨 대표의 직원 장다웨이는 쑨 대표가 자신에게 차갑게 대하자, 쑨 대표의 아들 타오타오에게 세뱃돈을 주지 않아서 그렇다고 오해하고 뒤늦게 챙겨주려 한다. 그는 먼저 쑨 대표의 조카 치치를 잘못 알아보고는 아이 아버지에게 유괴범 취급을 당하며 쫓겨난다. 이후 장다웨이는 타오타오를 찾아 세뱃돈과 장난감을 주고, 설에 이미 세뱃돈을 받았다고 거짓말을 해달라고 부탁하지만 문을 잘못 찾은 것을 깨닫는다. 세뱃돈을 돌려받으러 가다가 타오타오를 겁먹게 만들고 만다. 타오타오의 외할머니가 경찰에 신고하고 쑨 대표에게 연락하자, 쑨 대표가 급히 돌아와 그를 꾸짖으며 쫓아낸다. 회사에서 쑨 대표는 차가웠던 이유가 업무 고민 때문이었다고 설명하며 성실히 일하라고 충고하고, 세뱃돈은 받지 않되 장난감은 타오타오에게 주기로 한다. 장다웨이는 집에 돌아와 아내에게 잘못을 인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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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뱃돈 채워 넣기 - 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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