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를 줍는 골동품점 (20화)

28세의 린성은 골동품점 '습성'을 운영하며 고물 복원에 뛰어난 재능을 가졌다. 그는 물건에 봉인된 기억의 소리를 들을 수 있는 특별한 능력을 지녔다. 오래된 물건의 사연에 귀를 기울이며 사람들의 후회를 달래주고 뒤늦은 작별을 돕는다. 그러던 중 청나라 고종 밀매 사건이 발생하고,…

28세의 린성은 골동품점 '습성'을 운영하며 고물 복원에 뛰어난 재능을 가졌다. 그는 물건에 봉인된 기억의 소리를 들을 수 있는 특별한 능력을 지녔다. 오래된 물건의 사연에 귀를 기울이며 사람들의 후회를 달래주고 뒤늦은 작별을 돕는다. 그러던 중 청나라 고종 밀매 사건이 발생하고, 문화재 밀매업자 쑨지우가 노포 시계공을 모함하며 린성에게 암시장 장물 감정을 강요한다. 린성은 결코 타협하지 않고 형사 청옌과 손을 잡아 문화재 암시장에 맞서 고물 속에 숨겨진 진실을 지켜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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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를 줍는 골동품점 - 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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