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 통로에 갇힌 아기 엄마, 관리사무소는 해결하기 어렵다고 한다 (28화)
육아맘 린완은 진슈위안 아파트로 이사 온 후 유모차를 밀다 복도에 무단 방치된 신발장에 걸려 오도 가도 못하게 된다. 간단히 신발장을 옮기려 했으나 관리사무소는 책임을 회피하고 일부 이웃들은 오지랖이라며 비난한다. 사연을 알아보던 중 그 신발장이 홀로 사는 저우 노인이 세상을 떠난…
육아맘 린완은 진슈위안 아파트로 이사 온 후 유모차를 밀다 복도에 무단 방치된 신발장에 걸려 오도 가도 못하게 된다. 간단히 신발장을 옮기려 했으나 관리사무소는 책임을 회피하고 일부 이웃들은 오지랖이라며 비난한다. 사연을 알아보던 중 그 신발장이 홀로 사는 저우 노인이 세상을 떠난 아내를 기리는 유품임을 알게 되고, 동시에 소방 점검 조작과 입대의의 비리 등 깊은 어둠을 파헤치게 된다. 익명의 협박과 가족의 불신, 이웃들의 소외 앞에서도 린완은 타협하지 않고 타인의 슬픔에 공감하며 법과 정의를 지키기 위해 주민들과 힘을 합쳐 마침내 불법 점거된 소방 통로를 되찾는다.
宝妈被卡消防通道,物业说不好管 · A Mom Stuck in the Fire Exit, Property Management Says It's Hard to Hand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