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 저편에서 너를 기다려 (12화)
시공간을 초월한 따뜻한 감동 실화. 도시계획전시관에서 우연히 신비한 일을 겪은 린추추는 1996년의 노동자 아샹이 오래된 사진에서 2025년으로 넘어오게 된 것을 보게 된다. 아샹의 사람 찾기를 돕던 추추는 그가 찾는 '샤오전'이 알츠하이머병을 앓고 있는 자신의 할머니라는 사실을…
시공간을 초월한 따뜻한 감동 실화. 도시계획전시관에서 우연히 신비한 일을 겪은 린추추는 1996년의 노동자 아샹이 오래된 사진에서 2025년으로 넘어오게 된 것을 보게 된다. 아샹의 사람 찾기를 돕던 추추는 그가 찾는 '샤오전'이 알츠하이머병을 앓고 있는 자신의 할머니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결국 아샹은 할머니의 사별한 남편 린더샹이었으며, 진짜 타임슬립이 아니라 할머니의 깊은 기억이 구체화된 존재였음이 밝혀진다. 시공을 초월한 이 '재회'를 통해 할머니는 남편과 청춘 시절에 했던 '선전 45주년에 함께 보자'는 약속을 지키고, 추추 역시 진정한 사랑과 약속의 의미를 깨닫게 된다.
在时光那头等你 · Waiting For You At That End Of Ti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