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공간을 넘어, 인생을 바꾸다 (101화)
장천은 공사판에서 일하는 청년이다. 어느 날 아내에게 줄 가방을 사기 위해 열심히 일하던 중, 바람난 아내가 부잣집 도련님을 데리고 그의 앞에 나타나 사람들 앞에서 그를 모욕한다. 하지만 소심한 그는 대꾸조차 하지 못하고 밤에는 혼자 술을 마시며 시름을 달랜다. 그가 무심코 내던진…
장천은 공사판에서 일하는 청년이다. 어느 날 아내에게 줄 가방을 사기 위해 열심히 일하던 중, 바람난 아내가 부잣집 도련님을 데리고 그의 앞에 나타나 사람들 앞에서 그를 모욕한다. 하지만 소심한 그는 대꾸조차 하지 못하고 밤에는 혼자 술을 마시며 시름을 달랜다. 그가 무심코 내던진 맥주병이 가문의 거울을 통해 무려 2000년 전 대량국 황제의 침소로 전송된다. 마침 대량국의 황제는 제국의 침략 속에서도 직접 전쟁에 나가 적을 무찌르지 못하는 처지에 화가 나 분노에 찬 채 자신의 면류관을 멀리 던져버렸는데, 뜻밖에도 면류관이 거울을 통과해 술에 취한 청년을 한방에 깨우게 된다. 이로 인해 두 사람은 거울의 비밀을 알게 되고 인생을 바꾸게 되는데.....
超时空交换人生 · Traveling Through Time and Space, Exchange 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