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조 귀환, 만고장청 (62화)
2만 년 넘게 잠든 후 눈을 뜬 이항경은 어느새 10만 레벨에 도달한 무적의 존재가 되어 있었다. 그는 장생 시스템을 지닌 채 수선계를 거닐며 오직 조용히 숨어 지내는 원칙을 고수했으나, 문하 제자들이 괴롭힘을 당하고 인과에 얽히자 결국 나설 수밖에 없게 된다. 몰락한 장청문에서…
2만 년 넘게 잠든 후 눈을 뜬 이항경은 어느새 10만 레벨에 도달한 무적의 존재가 되어 있었다. 그는 장생 시스템을 지닌 채 수선계를 거닐며 오직 조용히 숨어 지내는 원칙을 고수했으나, 문하 제자들이 괴롭힘을 당하고 인과에 얽히자 결국 나설 수밖에 없게 된다. 몰락한 장청문에서 시작해 선계까지 모든 적을 압도해 나간다.
老祖归来,万古长青 · Ancestor Returns, Everlasting Evergre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