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삼국 (470화)
현대 청년 샤런은 무장이 천군을 쓸어버리고 책사가 비바람을 부르는 수선 삼국 세계로 타임슬립한다. 그러나 샤런이 각성한 것은 시체 수습 시스템으로, 시체를 만지기만 하면 수위를 얻을 수 있었다. 난세에 가장 부족하지 않은 것이 바로 시체였으니, 샤런은 현대 지식과 시스템의 가호를…
현대 청년 샤런은 무장이 천군을 쓸어버리고 책사가 비바람을 부르는 수선 삼국 세계로 타임슬립한다. 그러나 샤런이 각성한 것은 시체 수습 시스템으로, 시체를 만지기만 하면 수위를 얻을 수 있었다. 난세에 가장 부족하지 않은 것이 바로 시체였으니, 샤런은 현대 지식과 시스템의 가호를 바탕으로 조조와 지략을 겨루고 유비를 손바닥 위에 올려놓으며 마침내 후한 말기를 제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