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계를 오가며: 나는 엑스트라로 온 가족을 먹여 살렸다 (21화)
고대 농부 유취화는 나물을 캐다 뜻밖에 현대로 타임슬립하고, 보조출연자 샤오리의 손에 이끌려 촬영장 엑스트라로 나서게 된다. 실제 고된 삶에서 우러나온 연기력으로 감독을 놀라게 하고, 촬영장 도시락으로 난생처음 배부름을 맛보며 50위안의 출연료도 받는다. 현대의 돈으로 쌀과 밀가루,…
고대 농부 유취화는 나물을 캐다 뜻밖에 현대로 타임슬립하고, 보조출연자 샤오리의 손에 이끌려 촬영장 엑스트라로 나서게 된다. 실제 고된 삶에서 우러나온 연기력으로 감독을 놀라게 하고, 촬영장 도시락으로 난생처음 배부름을 맛보며 50위안의 출연료도 받는다. 현대의 돈으로 쌀과 밀가루, 식용유를 산 그녀는 기적처럼 집으로 돌아가게 된다. 이후 취화는 고대와 현대를 오가며 샤오리에게 스마트폰 사용법, 글자, 연기를 배우고, 소박하고 진솔한 연기력으로 배우로 거듭난다. 더불어 가문 대대로 내려온 자수 기술을 널리 알려 마을 여성들의 소득을 늘려준다. 결국 그녀는 현대에서 상을 받을 뿐만 아니라 고향에 서당을 세워 가족과 이웃 모두 풍요로운 삶을 살도록 돕는다.
两界穿梭:我靠跑龙套养活了全家人 · Travel Between Two Worlds: I Feed My Whole Family as an Ext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