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딸, 고양이와 왕부를 뒤흔들다 (50화)
'세상에 지친 불구의 전신 아빠' VS '장례 잔치만 기다리는 대식가 친딸'. 온 종문이 대식가 여주인공을 감당할 수 없어 그녀를 속여 산 아래로 아빠를 찾으러 보낸다. 친아빠 예베이천은 절망에 빠져 죽기만을 바란다. 여주인공은 잔치(유산을 물려받아 맛있는 것을 사 먹기) 때문에…
'세상에 지친 불구의 전신 아빠' VS '장례 잔치만 기다리는 대식가 친딸'. 온 종문이 대식가 여주인공을 감당할 수 없어 그녀를 속여 산 아래로 아빠를 찾으러 보낸다. 친아빠 예베이천은 절망에 빠져 죽기만을 바란다. 여주인공은 잔치(유산을 물려받아 맛있는 것을 사 먹기) 때문에 겉으로는 '효도', 실제로는 '칼을 건네는' 셈. 그런데 뜻밖에도 아빠를 화나게 해 살려내고, 다리까지 낫게 하고, 아빠를 괴롭히던 악당들까지 모두 때려눕힌다.
稚女携猫闹王府 · Little Girl Brings Her Cat to Stir Up the Prince's Man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