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 가족이 백룡마인데 나만 진짜 용 (70화)

우연히 다른 세계로 넘어온 바이천은 '순종 백룡마가 아니다'라는 오해를 받지만, 사실은 조상의 피를 이어받은 진짜 용이었다. 처음엔 시스템과 계약하고 혈맥 검사로 온 일족을 충격에 빠뜨린다. 이어 세 개의 열쇠를 모으고 바람의 골짜기를 돌파하는 등 갖은 고난을 겪은 끝에 화룡탕을…

우연히 다른 세계로 넘어온 바이천은 '순종 백룡마가 아니다'라는 오해를 받지만, 사실은 조상의 피를 이어받은 진짜 용이었다. 처음엔 시스템과 계약하고 혈맥 검사로 온 일족을 충격에 빠뜨린다. 이어 세 개의 열쇠를 모으고 바람의 골짜기를 돌파하는 등 갖은 고난을 겪은 끝에 화룡탕을 마시고, 백룡마 일족 모두를 용으로 변하게 돕는다. 또한 영혼을 불태워 만룡갑을 두르고 일족의 용혼을 불러 모아 발톱 한 번에 교마왕을 봉인한다. 하늘에 오른 뒤에는 반도회에서 일갈 한 번으로 삼만 선인과 요괴를 제압하고, 영소전에서는 천정이 사천 년간 감춰 온 치부를 만천하에 드러낸다. 용문이 무너지자 인간의 몸에 용혼을 싣고 진안으로 역류시켜 천정을 굴복시키고, 용족에게 스스로 운명을 결정할 권리를 되찾아 준다.

全家都是白龙马就我是真龙 · The Whole Family Are White Dragon Horses, Only I Am a True Dragon

온 가족이 백룡마인데 나만 진짜 용 - 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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