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 마을이 날 비웃으며 제방을 고치러 돌아왔지만, 홍수가 밀려올 때까지는 몰랐다 (32화)
수리학과 졸업생 강천은 성도 설계원의 고액 연봉 직장을 포기하고 결연히 고향 청류촌으로 돌아온다. 그는 주민들이 가난에서 벗어나기 위해 방홍 갯벌을 파헤쳐 양어장을 만드는 것을 발견하고 여러 번 말렸으나 마을 전체의 오해를 산다. 어쩔 수 없이 강천은 가장 위험한 '진흙湾'을…
수리학과 졸업생 강천은 성도 설계원의 고액 연봉 직장을 포기하고 결연히 고향 청류촌으로 돌아온다. 그는 주민들이 가난에서 벗어나기 위해 방홍 갯벌을 파헤쳐 양어장을 만드는 것을 발견하고 여러 번 말렸으나 마을 전체의 오해를 산다. 어쩔 수 없이 강천은 가장 위험한 '진흙湾'을 임대하여 고향으로 돌아온 농학 전문가 임효아와 손잡고 베티버 생태 보호 제방을 구축한다. 백 년 만에 찾아온 기습 홍수로 기존 양어장은 둑이 터졌으나 생태 제방만은 굳건히 자리를 지켰다. 이후 강천은 온 마을을 이끌고 비물질문화유산인 대나무 공예 기술을 융합하여 생태 방홍 시스템과 입체 수산 모델을 완성, 방홍과 주민 소득 증대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으며 청류촌에 새로운 희망을 가져다준다.
全村笑我回村修堤,直到洪峰过境 · The Whole Village Laughed at Me Returning to Repair the Levee, Until the Crest Passed